【서울=뉴시스】박주성 기자 = 김인철 외교부 대변인이 30일 오후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 브리핑룸에서 헝가리 유람선 사고 관련 브리핑을 마친 후 취재진의 질문을 들으며 생각에 잠겨 있다. 2019.05.30.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