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미소 기자 = 스티븐 비건(오른쪽 두번째부터)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와 앨리슨 후커 백악관 국가 안보회의 한반도 보좌관이 8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스티븐 비건 특별대표는 9∼10일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비핵화 및 남북관계 한미 워킹 그룹을 열고 북미 비핵화 협상 재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청와대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알려졌다.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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