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진아 기자 =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개막전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배우 김서형이 시구를 하고 있다. 2018.03.23.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