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시스】우장호 기자 = 23일 오전 환경단체 반대와 경관 훼손 논란 등으로 중단됐던 제주시 구좌읍 비자림로 확장공사가 7개월만에 재개된 가운데 현장에서 벌목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2019.03.23.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