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AP/뉴시스】 안토니우 구테흐스(가운데) 유엔(UN) 사무총장은 22일(현지시간) 뉴욕에 위치한 이슬람 사원을 방문해 "모든 예배 장소의 신성함과 모든 종교인들의 안전을 재확인하겠다"고 말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2019.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