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성=뉴시스】이창우 기자 = 21일 전남 장성군·읍 소재 공공실버주택 앞 광장에서 유두석 장성군수와 주요 기관 관계자, 군민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형 노인복지주택 모델이 될 '누리타운' 준공식이 열렸다. 이 공동주택은 기본적인 주거 기능에 의료·건강·경제활동 관련 시설을 비롯해 실버복지관을 갖춰 거주자들이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2019.03.21 (사진=장성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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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3/21 16:10:28

기사등록 2019/03/21 16:10:2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