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뉴시스】우장호 기자 = 윈드시어·강풍·뇌전 특보가 내려진 20일 오후 제주국제공항을 향하던 항공기들이 활주로 진입 직전 급히 기수를 틀어 재이륙하는 고 어라운드(go around·착륙을 시도하는 항공기가 위기 상황에서 다시 날아오르는 항공용어)를 하고 있다.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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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3/20 19:35:58

기사등록 2019/03/20 19:35:5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