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롬복(인도네시아)=AP/뉴시스】인도네시아 롬복섬 북동부 지진의 여파로 산사태가 일어난 현장에서 18일(현지시간) 군 병력과 구조대가 실종자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지 관계 당국은 17일 이 지역에서 발생한 규모 5.8의 지진으로 산사태가 일어나 인근 관광객 2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고립됐다고 밝혔다. 2019.03.18.
기사등록 2019/03/18 16:29:32

기사등록 2019/03/18 16:29:3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