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콜로라도스프링스=AP/뉴시스】14일(현지시간) '폭탄 사이클론'이 강타한 미 콜로라도주 콜로라도스프링스에서 한 남성이 자신의 집 앞에 쓰러진 나무를 가리키고 있다.
13일 발생한 '폭탄 사이클론'은 24시간 내에 기압이 24밀리바 이상 떨어질 때 나타나는 기상현상으로 폭설과 강풍을 동반하며 콜로라도주 지역을 마비시켰다. 2019.03.15.
기사등록 2019/03/15 09:35:57

기사등록 2019/03/15 09:35:5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