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뉴시스】박일호 기자 = 울산대학교병원은 지역에서 열악한 소아심장 분야를 강화하기 위해 국내 최고 권위자로 알려진 서울아산병원 출신 고재곤 교수(사진)를 영입했다고 7일 밝혔다. 2019.03.07. (사진=울산대학교 병원 제공)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19/03/07 13:34:09

기사등록 2019/03/07 13:34:0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