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뉴시스】박일호 기자 = 울산과학기술원은 자연과학부 박노정 교수팀이 물질에 한 방향으로 전압을 주면 나타나는 '스핀 홀 전도도'를 이용해 위상부도체를 구분할 수 있다는 것을 입증했다고 25일 밝혔다. 왼쪽부터 박노정 교수, 신동빈 박사. 2019.02.25. (사진=울산과학기술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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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2/25 12:00:00

기사등록 2019/02/25 12:00:0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