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AP/뉴시스】지난 50년간 디자인뿐 아니라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흰색 말총머리, 풀 먹인 빳빳한 옷깃, 수수께끼의 짙은 안경으로 하이패션 업계를 주름잡았던 샤넬의 상징적인 패션 디자이너 카를 라거펠트가 85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사진은 라거펠트가 2013년 3월5일 파리에서 열린 2013-14 샤넬 추동 기성복 패션쇼를 마치고 인사하는 모습. 2019.02.19.
기사등록 2019/02/19 21:51:03

기사등록 2019/02/19 21:51:0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