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국정농단 방조 혐의로 기소된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9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이날 우 전 수석은 지난달 2일 구속기간만료로 석방된 후 첫 번째로 법정에 출석하는 것이다.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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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2/14 15:15:54

기사등록 2019/02/14 15:15:5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