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여직원 성추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호식이 두마리 치킨' 최호식 회장이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서 징역1년, 집행유예 2년, 성폭력 치료강의 80시간 수강을 선고받은 후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19.02.14.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19/02/14 10:46:27

기사등록 2019/02/14 10:46:2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