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뉴시스】박일호 기자 = 울산과학기술원은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 이현욱(왼쪽)·김영식(오른쪽) 교수팀이 탄소섬유의 미세한 틈새로 액체 금속이 스며들게 하는 공정으로 고성능 금속 전극을 개발했다고 14일 밝혔다. 2019.02.14. (사진=울산과학기술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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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2/14 13:24:59

기사등록 2019/02/14 13:24:5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