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시스】 신대희 기자 = 12일 광주 북구 중흥동 자유한국당 광주시·전남도당사에서 김진태 의원이 당원과 간담회를 연 가운데, 일부 시민단체 회원들이 한국당원들이 탄 것으로 추정되는 차량을 가로막으며 5.18 역사 왜곡에 항의하고 있다.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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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2/12 11:38:20

기사등록 2019/02/12 11:38:2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