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도심부 상업·업무지구에 몰린 고가 토지에 대한 보유세가 올해 큰 폭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전국에서 가장 비싼 땅인 서울 중구 명동 8길 '네이처 리퍼블릭' 부지는 해당 토지만 보유하고 있다는 가정하에 보유세는 올해 9937만원으로 50.0%(3312만원) 증가하게 된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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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2/12 16:31:03
최종수정 2019/02/12 16:4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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