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고승민 기자 = 정체불명의 '태극기 부대' 무리가 1일 오전 국립서울현충원 김대중 전 대통령 묘소 앞에서 '빨갱이' 등 고성을 지르며 따뜻한 차를 마련해 자원봉사 중인 민주평화당 당원들에게 시비를 걸고 있다. 2019.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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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1/01 11:27:34

기사등록 2019/01/01 11:27:3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