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이로=AP/뉴시스】이집트 카이로의 한 병원에 주이라크 베트남 대사가 방문해 기자 피라미드 지구 폭발로 다친 베트남 관광객을 위로하고 있다.
이집트 내무부는 앞서 가자 피라미드 지구 도로변 폭발로 베트남 관광객 세 명과 이집트인 가이드가 숨졌다고 밝혔다. 2018.12.29.
기사등록 2018/12/29 14:47:36

기사등록 2018/12/29 14:47:3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