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뉴시스】우종록 기자 = 17일 오후 경북 고령군 개진면 인근에서 천연기념물 제243-1호인 독수리 머리 위로 까마귀 한마리가 겁 없이 날아 독수리 등 위에 앉아 머리를 쪼고 있다. 2018.12.17.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