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안지혜 기자 = 국토교통부는 GTX(광역급행철도) C 노선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르면 2021년말 공사에 착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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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12/11 15:06:45
최종수정 2018/12/11 15:09:45

기사등록 2018/12/11 15:06:45 최초수정 2018/12/11 15:0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