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뉴시스】조수진 기자 = 문원식 ㈜제주스타렌터카 총괄 본부장이 11일 오후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제주특별자치도가 시행하는 렌터카 총량제에 따른 자율 감차 추진에 적극 동의하며 다른 렌터카 업체들도 동참해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2018.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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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12/11 14:46:29

기사등록 2018/12/11 14:46:2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