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고승민 기자 =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1년만에 인상한 30일 오후 서울 명동의 한 은행 앞을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기준금리 인상으로 시중 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연내 5% 진입을 목전에 두게 됐다. 내년 주담대 금리가 6%까지 오르게 되면 서민의 이자 부담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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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11/30 16:16:21
최종수정 2018/12/01 11:58:16

기사등록 2018/11/30 16:16:21 최초수정 2018/12/01 11:5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