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시스】함형서 기자 = 국립대전현충원은 27일 오전 12월의 현충인물로 교통사고 현장을 수습하던 중 전신주에서 떨어진 전깃줄에 감전돼 쓰러진 주민을 구하려다 함께 감전돼 순직한 배근성 순직 경찰을 선정했다. 2018.11.27(사진=국립대전현충원 제공)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18/11/27 11:07:16

기사등록 2018/11/27 11:07:1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