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찢겨져 나간 티볼리 차량

기사등록 2018/11/20 13:21:12

associate_pic3

【홍성=뉴시스】함형서 기자 = 20일 오전 1시 15분께 충남 홍성군 홍성읍 소향리 소향삼거리에서 술에 취한 A(23)씨가 몰던 티볼리 렌터카가 신호등을 들이 받아 6명 사상자가 발생했다. 2018.11.20.(사진 홍성소방서 제공)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찢겨져 나간 티볼리 차량

기사등록 2018/11/20 13:21:12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