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우종록 기자 = 9일 오전 9시32분께 대구 달서구 대천동 환경관리공단에서 재생가스(메탄) 저장 탱크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 출동한 소방대원이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2018.11.09.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