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5일 오전 서울 중구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 열린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파업찬반투표 결과 발표 및 총파업·총력투쟁 선포 기자회견에서 김경자(오른쪽 세 번째) 민주노총 수석부위원장이 학교비정규직 등 공공부문 정규직화를 촉구하고 있다.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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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11/05 11:27:36

기사등록 2018/11/05 11:27:3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