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조성봉 기자 = ’70억대 배임횡령‘ 혐의를 받고 있는 홍문종 자유한국당 의원이 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차 공판에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손사래를 치고 있다.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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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11/05 10:03:52

기사등록 2018/11/05 10:03:5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