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시스】이창우 기자 = 한전은 지난달 31일부터 11월2일까지 사흘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빅스포에서 기업실무자 간 수출상담 총 205건 진행, 16억달러(1조7888억원) 수출 상담 실적 달성, 21건의 MOU 체결 성과를 거뒀다고 4일 밝혔다. 사진은 폐회사를 하고 있는 김종갑 한전 사장. 2018.11.04 (사진=한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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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11/04 09:53:01

기사등록 2018/11/04 09:53:0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