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배훈식 기자 = 국민권익위원회와 소방청이 내년부터 모든 차량에 차량용 소화기 설치를 의무화하는 '자동차 화재 대비 안전관리 강화방안'을 국토교통부 등 각 기관에 권고했다. 사진은 2일 오후 서울 용산구 롯데마트 서울역점에 비치된 차량용 소화용품 모습.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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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11/02 15:27:39

기사등록 2018/11/02 15:27:3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