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양심적 병역거부 인정받은 오승헌 씨

기사등록 2018/11/01 13:08:26

associate_pic3

【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종교·양심적으로 병역을 거부해 기소된 여호와의 증인 신도 오승헌 씨가 1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병역법 위반 전원합의체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후 법정을 나서고 있다. 대법원은 종교·양심적 병역거부를 정당한 사유로 인정했다. 2018.11.01.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양심적 병역거부 인정받은 오승헌 씨

기사등록 2018/11/01 13:08:26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