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뉴시스】이병찬 기자 = 충북 단양군이 국립공원 소백산 입구에서 관광지 입장료를 징수해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은 27일 소백산 천동 등산로 입구의 매표소.2018.10.28.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