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태풍 '위투'로 사이판에 고립된 우리 국민들의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정부가 파견한 공군 제5공중기동비행단 소속 수송기(C-130H)가 27일 새벽 공군 김해기지를 출발했다.
사진은 장병들이 수송기 상태를 점검하며 이륙을 준비하고 있는 모습. (사진=공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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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10/27 07:41:52

기사등록 2018/10/27 07:41:5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