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뉴시스】강명수 기자 = 가을비가 내리는 26일 전북 익산시 부송동의 한 도로에서 두 명의 여학생들이 손수레에 폐지를 싣고 가는 노인을 도와 언덕을 오르고 있다. 2018.10.26.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