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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억 기부한 노부부에게 감사패 드리는 염재호 총장

기사등록 2018/10/25 17:4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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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주성 기자 = 김영석씨(91)와 양영애씨(83·여) 내외가 25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본관에서 평생 과일 장사를 하며 모은 전 재산 400억원을 기부한 뒤 염재호 총장에게 감사패를 받고 있다. 고려대학교는 노부부가 시가 200억원 상당의 서울 청량리 소재 토지 5필지와 건물 4동을 학교법인 고려중앙학원에 기부한다고 25일 밝혔다. 김씨 부부는 이후 200억원 상당의 토지 6필지와 건물 4동을 추가로 기부할 예정이다. 2018.10.2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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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억 기부한 노부부에게 감사패 드리는 염재호 총장

기사등록 2018/10/25 17:48:5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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