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홍효식 기자 = 유튜버 양예원 씨가 24일 오후 '비공개 촬영회' 재판 3차 공판기일을 방청하기 위해 서울 마포구 서부지법으로 들어서고 있다. 2018.10.24.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