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37도의 폭염 속에서 낡은 신발을 신은 중미 출신 이민자들이 매일 고난의 행군을 하고 있다고 CBS가 22일(현지시간) 전했다. 중미 출신 이민자 행렬(캐러밴·Caravan)은 22일 새벽 멕시코 타파출라에서 출발해 40㎞ 떨어진 우익스틀라로 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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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10/23 14:23:34
최종수정 2018/10/23 14:5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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