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시스】우장호 기자 = 22일 오전 제주시 용담3동 제주출입국·외국인청에 인도적 체류 허가를 통보받은 예멘인들이 청사 밖에서 밝은 표정으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18.10.22.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