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뉴시스】이은희 기자 = 22일 오전 9시35분께 경북 경주시 안강읍 안강새마을금고에서 강도가 침입, 직원 2명을 흉기로 찌른 후 현금 2000여만원을 빼앗아 달아났다.
사진은 용의자 김모(47·안강읍 하곡리)씨가 달아나는 장면이 찍힌 한 어린이집앞 CC(폐쇄회로)TV다.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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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10/22 13:00:28

기사등록 2018/10/22 13:00:2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