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종철 기자 =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문화재청, 그 소관기관,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 국정감사에서 바른미래당 김수민 의원이 개랑한복을 입고 개랑한복에 대한 질의를 하기 위해 자료를 살펴보고있다. 2018.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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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10/20 06:00:00

기사등록 2018/10/20 06:00:0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