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안지혜 기자 = 19일 윤후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통계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0~2015년 지역내총생산 연평균 성장률은 충북 청주시가 22.1%로 가장 높았다. 반면 같은 기간 가장 낮은 지자체는 인천 강화군(-7.7%)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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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10/19 10:34:26

기사등록 2018/10/19 10:34:2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