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마(이탈리아)=뉴시스】전신 기자 = 성악가 조수미씨가 17일 오후 6시(현지시간·한국시간 18일 오전 1시) 바티칸시국 성 베드로 성당에서 피에트로 파롤린 교황청 국무원장이 집전하고 유럽순방 중인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참석하는 '한반도 평화' 미사에 참석하고 있다.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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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10/18 01:09:44

기사등록 2018/10/18 01:09:4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