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영태 기자 = 환경보건시민센터 관계자가 1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열린 '원안위와 식약처, 생활용품 및 의료기 방사선·라돈 위험 신속대응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정미 정의당 대표는 이날 "원안위와 식약처는 라돈의료기기와 라돈생리대 뿐만 아니라 모자나이트 함유제품을 즉시 전수조사 해야 한다"고 밝혔다. 2018.10.17.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18/10/17 11:08:20
최종수정 2018/10/17 11:13:01

기사등록 2018/10/17 11:08:20 최초수정 2018/10/17 11:1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