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뉴시스】박주성 기자 = 히말라야 등반 도중 사망한 고(故) 이재훈 대원의 시신이 17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 화물청사 내 대한항공 화물터미널로 나와 운구차에 실리자 유가족들이 슬퍼하고 있다. 201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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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10/17 07:34:37

기사등록 2018/10/17 07:34:3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