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양승태 전 대법원장 시절 '사법농단' 의혹의 핵심으로 평가 받는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이 1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201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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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10/15 09:30:34

기사등록 2018/10/15 09:30:3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