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배훈식 기자 = 1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에서 열린 2018 핑크런에 참석한 배우 박신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지난 2001년부터 시작된 핑크런은 참가비 전액을 한국유방건강재단의 저소득층 수술치료비 지원 사업에 기부하는 여성 건강 마라톤 대회다. 201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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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10/14 10:11:15

기사등록 2018/10/14 10:11:1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