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안지혜 기자 = 외교부에 따르면, 12일(현지시간) 한국인 등반가 5명과 외국인 가이드 4명으로 구성된 등반대가 히말라야 구르자히말을 등반하던 중 베이스캠프에서 강풍에 휩쓸려 급경사면 아래로 추락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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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10/14 13:51:50
최종수정 2018/10/15 08:5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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