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워키=AP/뉴시스】 저스틴 터너(34·LA 다저스)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밀러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7전 4선승제) 2차전에서 8회초 역전 투런 홈런을 터뜨렸다. 홈런을 친 후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는 터너.
기사등록 2018/10/14 08:13:12

기사등록 2018/10/14 08:13:1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