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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호 대장, 히말라야 캠프서 눈폭풍에 휩쓸려 사망

기사등록 2018/10/13 22:2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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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김창호 대장을 비롯한 '2018 코리안웨이 구르자히말 원정대' 대원 5명이 국내 최초로 무산소 히말라야산맥 구르자히말산을 등반하다 눈폭풍에 휩쓸려 숨졌다고 네팔 현지 언론인 히말라얀타임스가 보도했다. 사진은 노스페이스 후원 ‘2017 코리안 웨이 인도 원정대’의 등반 모습. 김창호(왼쪽부터) 원정대장, 구교정 대원, 이재훈 대원, 안치영 대원) . 2018.10.13. (사진 = 노스페이스 제공)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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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호 대장, 히말라야 캠프서 눈폭풍에 휩쓸려 사망

기사등록 2018/10/13 22:28:3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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