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뉴시스】배상철 기자 = 제주 국제관함식의 하이라이트 행사인 해상사열이 열리는 11일 오후 제주 강정마을 사거리에서 관함식에 반대하는 시민사회단체 및 마을주민들이 강정마을 커뮤니티센터로 향하는 길목에서 경찰에 막혀 고립돼 있다.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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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10/11 16:31:43

기사등록 2018/10/11 16:31:43 최초수정